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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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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땅!  아름다운 독도! 해양과학으로 지켜 나가겠습니다.
레지의 조선왕국도 Royaume de Corée
  • 작가: Jean-Baptiste Regis
  • 발행자: 프랑스
  • 발행년도: 18세기 초
  • 소장위치: 프랑스국립도서관
청나라의 강희제는 중국 전역을 측량하여 「황여전람도」를 제작하고 청나라에 와 있던 선교사들을 동원하여 측량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지도를 제작하였다. 레지 신부는 만주지역과 백두산 지역을 측량하였는데 그때 제작한 지도가 초고본 형태의 이 지도로 여겨진다. 이 지도는 우리나라의 지명을 프랑스어와 만주어로 병기하였다. 울릉도를 fanlingtao로 독도를 chianxantao로 적고 만주어를 병기하였다. 이 지도는 프랑스에 전해져 당빌의 「조선왕국도」제작에 영향을 끼쳤다.
본방서북변경수륙약도 本邦西北邊境水陸略圖
  • 작가: 야스다 라이슈(安田雷州)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850년
  • 소장위치: 개인소장
일본의 천문관이었던 다카하시 가게야스(高橋景保)는 막부의 명을 받고 일본변계약도(日本邊界略圖)를 1809년에 제작하였다. 이 지도에서 동해를 일본해가 아닌 조선해로 표기하고 울릉도는 울릉도(菀陵島)로 독도는 천산도로 표기하여 원산만 쪽에 표시하였다. 야스다 라이슈(安田雷州)는 다카하시 가게야스의 제자로 1850년에 본 지도를 제작하였는데 그도 역시 조선해라고 적었고 울릉도와 독도를 표시할 공간이 부족하자 원산만 쪽에 울릉도(菀陵島)와 천산도로 표기하였다.
삼국통람여지로정전도 三國通覽輿地路程全圖
  • 작가: 하야시 시헤이(林子平)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785년
  • 소장위치: 국회도서관
규격 : 49cmX70cm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가 그린 「삼국통람도설」중에 실린 지도이다. 우리나라의 모습은 개략적으로 표현되었고 일본의 리수로 남북은 300여 리이고 동서의 폭은 80-90리 정도라고 기록하였다. 울릉도와 독도를 한국을 표시한 것과 같은 황색으로 표시하였으며 울릉도를 죽도라고 적었고, 두 섬을 조선이 소유하고 있다고 분명히 기록하여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일본인이 인정하고 있다.
신찬 조선여지전도 新撰 朝鮮輿地全圖
  • 작가: 와카바야시 도쿠시부로(若林篤三郎)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882년
  • 소장위치: 국립중앙도서관
규격 : 46.5cmX68.0cm

1장의 채색필사본 지도인데 일본인이 제작한 조선전도이다. 울릉도를 그린 후 죽도로 표기하고 울릉도라고도 부른다고 적었다. 우산도는 울릉도의 서쪽에 있으며 독도는 송도로 표기하였다.
신찬조선국전도 新撰朝鮮國全圖
  • 작가: 다나카 조쇼(田中紹祥)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894년
  • 소장위치: 개인소장
하천과 산맥은 자세히 표시하였는데 산맥은 우모식으로 표시하였다. 도로망의 표시는 없고 각 도의 경계를 표시하였다. 군현 중에 큰 군현은 큰 글씨로 작은 군현은 작은 글씨로 표기하였다. 울릉도를 죽도로 독도를 송도로 표시하여 두 섬이 한국 땅임을 밝혔다.
연합국 최고사령관 각서(Scapin 677)
  • 작가: 연합국최고사령부
  • 발행자: 미국
  • 발행년도: 1946년
  • 소장위치: 미국국립공문서관
연합국최고사령부에서는 SCAPIN 677호를 통하여 일본의 행정구역을 규정하였으며, 제3조에서는 일본의 영역에서 제외되는 곳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기를 울릉도, 리앙쿠르도(Take Island:독도) 켈파트(제주도)를 제외시킨다고 하였다.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의 행정구역에서 제외시키며 한국의 영토임을 밝혔다.
영국초안 지도
  • 작가: 미상
  • 발행자: 영국
  • 발행년도: 1953년
  • 소장위치: 미국국립공문서관
1951년 9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연합국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일본이 조약문을 체결하였다. 조약문 초안은 9차에 걸쳐 협의하였는데, 미국의 제1차~제5차 초안(1947. 3 ~ 1949. 11)까지는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정하였으나, 일본측의 집요한 로비로 제6차 초안(1949. 12)에는 엉뚱하게도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인정한다는 내용이 들어갔다. 그리고 제7차~제9차 초안(1950. 8~1951. 3)에는 독도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우리 정부의 강력한 항의와 미국을 제외한 다른 연합국들의 강력한 항의가 있었고, 미국의 초안과 다른 독자적인 초안이 만들어졌다. 이러한 과정에서 영국이 작성한 지도에는 울릉도와 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분명하게 표시되어 있다.
울릉도「조선지도 朝鮮地圖」
  • 작가: 미상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8세기 중반
  • 소장위치: 서울대학교 규장각
규격 : 38.5cmX49.8cm

7책으로 구성된 채색 필사본의 방안 지도책으로 비교적 정확하며 비변사에서 소장하였던 지도이다. 강원도는 제3책에 수록되어 있으며 강원도지도에는 하천은 자세히 표기하였으나 산은 각 읍의 진산만 표시하고 산맥을 표시하지 않았다. 각 군현 지도를 그릴 때 울릉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울릉도는 군현이 아니지만 독립하여 그렸고 우산도(독도)를 그 동쪽에 표기하였다.
울릉도「해동지도 海東地圖」
  • 작가: 미상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8세기 중반
  • 소장위치: 서울대학교 규장각
규격 : 30.5cmX47cm

「해동지도」는 8권으로 된 전국 군현 지도책이다. 제3책인 「강원도지도」에서는 울릉도가 군현이 아니지만 단독으로 그려 울릉도와 독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울릉도 지도에서는 산맥과 하천 등을 상세히 그렸고, 민간인들이 살고 있는 곳을 하나하나 표시하였으며, 몇 집이 살 수 있는 가를 적어 놓았다. 울릉도 주변에 있는 섬들을 모두 표시하고 특별히 독도를 그린 후에 ‘소위 우산도(독도)’라고 기록하였다.
울릉도내도 鬱陵島內圖
  • 작가: 이규원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882년
  • 소장위치: 서울대학교 규장각
규격 : 65.7cmX110.1cm

울릉도를 안쪽에서 바다 쪽을 보았다고 가정하여 그린 지도로 「울릉도외도」와 한 짝이 된다. 1882년(고종19)에 왕명을 받은 이규원(李奎遠)이 울릉도를 탐사한 후 정부에 올린 보고서인「울릉도검찰일기」와 함께 제작된 지도이다.「울릉도검찰일기」는 울릉도와 독도에 행정구역을 설치하기 위하여 미리 조사시킨 보고서이다.「울릉도외도」는 해안선의 형편을 자세하게 그린 데 비하여「울릉도내도」는 성인봉을 비롯하여 울릉도의 산봉우리를 중심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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