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이미지

왼쪽메뉴 시작


고문서

HOME > 역사 > 고문서
소중한 우리 땅!  아름다운 독도! 해양과학으로 지켜 나가겠습니다.
울릉도·독도 항해금지 경고판
  • 작가: 미상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839년
  • 소장위치: 시마네현 하마다(浜田) 향토자료관
1839년 2월 나무로 만들어진 이 경고판에는 “하지 우에몬이라는 사람이 다케시마(竹嶋)로 도해한 사건을 엄밀히 조사해 우에몬과 그 외 사람을 처형했다. 다른 나라로 도해하는 것을 금지할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배와 만나는 것도 엄하게 다스린다.”고 기록돼 있다.
안용복의 제2차 도일이 있은 후에 일본의 막부는 일본인들의 울릉도와 독도 항해를 금지시켰다. 이를 어기면 처벌하겠다는 경고판이다.
은주시청합기 隱州視聽合記
  • 작가: 사이토 호센(齊藤豊仙)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7세기
  • 소장위치: 국립중앙도서관
규격 : 16.2cmX23.6cm

일본 관리인 사이토 호센이 도주의 명을 받고 오키섬을 시찰한 후 보고 들은 바를 기록하여 보고한 보고서이다. 일본의 사료 중 독도에 관해서 처음 기록된 내용이다. “오키섬 서북쪽에 송도와 죽도가 있는데 이 두 개의 섬들로부터 고려를 보는 것은 마치 운슈(雲州)에서 오키섬을 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본주의 서부경계는 오키섬으로 끝이 난다.”고 기록하여 독도와 울릉도가 한국땅임을 분명히 하였다.
이사부 異斯夫「삼국사기 三國史記」열전
  • 작가: 김부식편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145년(인종 23)
  • 소장위치: 서울대학교 규장각
규격 : 21.2cmX32.2cm

삼국사기는 1145년에 김부식 등에 의하여 편찬된 신라∙고구려∙백제 삼국에 관한 기전체의 가장 오래된 정사이다. 이 기사는 우산국을 점령하여 독도를 신라의 영토로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개인 역사를 적은 삼국사기 열전의 기록이다.
장한상일기
  • 작가: 장한상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694년
  • 소장위치: 국사편찬위원회
1693년(숙종19)에 안용복이 울릉도에 입도한 사건이 발생한 후에 조정에서는 울릉도를 오랫동안 비워두었기 때문에 일본 어부들의 불법 고기잡이가 행하여진다고 보고 이를 막기 위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수토(搜討)시켰다. 처음 수토관은 1694년(숙종20)에 파견된 삼척첨사 장한상이었다. 그는 6척의 배로 울릉도를 한 달간 수토하고 돌아와 그 곳 지형을 그린 지도와 특산물을 바쳤다. 이 과정을 적은 것이 장한상일기이다.
칙령 勅令 제41호
  • 작가: 의정부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900년
  • 소장위치: 서울대학교 규장각
규격 : 27.5cmX33.4cm

1894년(고종31)11월부터 1910년 8월까지의 모든 칙령을 의정부에서 모아 만든 책이다. 칙령 제41호는 제9책에 수록되어 있는데 제목은 ‘울릉도를 울도로 개칭하고 도감을 군수로 개정한 건’이다. 그 내용은 제1조는 울릉도를 울도로 개칭하고 도감을 군수로 개정한다는 것이고, 제2조는 울도군이 관할하는 행정구역은 울릉전도(鬱陵全圖)와 죽도(竹島), 석도(石島)를 관할한다는 것이다. 죽도는 오늘날의 죽서도이고 석도는 독도를 말한다. 독도는 바위섬이기 때문에 ‘독섬’이라고 불러왔는데 음역하면 ‘독도(獨島)’이고 의역하면 ‘석도(石島)’이다. 황제의 칙령으로 독도를 울릉군의 행정구역에 편입시켰다.
황성신문
  • 작가: 미상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906년 5월 9일
  • 소장위치: 국사편찬위원회
일본은 독도를 불법적으로 시마네현에 편입한 후에 대규모 조사단을 독도에 파견하여 조사하였다. 조사단은 곧바로 오키섬으로 돌아가려 하였지만 풍랑이 심하여 울릉도에 기착하고 울릉군수 심흥택과 면담하였다. 이 과정에서 심군수는 일본이 독도를 불법적으로 강점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그 다음날 강원도 관찰사에게 보고하였고 강원도 관찰사는 중앙정부에 보고하였다. 이 사실을 「황성신문」이 보도하면서 일본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있다.
   | 1 | 2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