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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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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땅!  아름다운 독도! 해양과학으로 지켜 나가겠습니다.
울릉도도형 鬱陵島圖形
  • 작가: 박석창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711년
  • 소장위치: 서울대학교 규장각
규격 : 62.2cmX71.4cm

조선시대는 15세기부터 울릉도와 독도에 왜구가 침입하는 것을 예방하고 병역 기피자들이 도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주민이 살지 못하도록 섬을 비워두는 공도정책을 썼다. 그러나 17세기 중엽부터 일본의 어부들이 불법적으로 울릉도와 독도에 침범하여 고기잡이를 하였다. 17세기 말에 안용복은 일본 어부들의 불법적인 어로 행위를 중단시키기 위하여 시마네현을 방문하고 시마네현 지사로부터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 땅이 아니고 한국의 영토이기 때문에 일본 어부들의 고기잡이를 막겠다”는 다짐을 받고 귀국한다. 그 이후 정부에서는 울릉도와 독도를 비워 두고 관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 어부들이 불법적으로 침입한다고 생각하여 이 두 섬에 3년마다 1회씩 수토관(搜討官)을 파견하여 관리하였다.
이 지도는 1711년(숙종37)에 수토관으로 파견되었던 삼척영장 박석창(朴錫昌)이 울릉도를 살펴보고 돌아와 조정에 올린 보고서에 첨부된 지도이다. 「울릉도외도」는 이 지도를 참고하여 작성했을 것이다. 두 지도는 모두 24방위를 사용하여 제작하였고, 선박이 머물 수 있는 곳을 표기하였다. 비변사에 소장된 기밀지도이다.
울릉도외도 鬱陵島外圖
  • 작가: 이규원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882년
  • 소장위치: 서울대학교 규장각
규격 : 97.5cmX134cm

울릉도를 바다 쪽에서 보았다고 가정하여 그린 지도로「울릉도내도」와 한 짝이 된다. 1882년(고종19)에 왕명을 받은 이규원(李奎遠)이 울릉도 탐사한 후 정부에 올린 보고서인「울릉도검찰일기」와 함께 제작된 지도이다.
울릉도 해안의 형편을 24방위를 이용하여 자세하게 표기하였다. 도방청(道方廳)이나 저포(苧浦) 그리고 왜선창(倭船艙) 등을 표기하였으며, 촉대암, 형제암, 죽도, 장군암 등 울릉도 주변의 자그마한 섬이나 바위 등도 모두 표시하고 기록하였다.
울릉도지도「대동여지도 大東輿地圖」
  • 작가: 김정호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9세기 후반
  • 소장위치: 일본 국회도서관
김정호가 만든 대동여지도는 한국 고지도의 최고봉이다. 일본은 이 지도에 독도가 없다고 우겨왔는데 일본 국회도서관에 소장된 대동여지도(문서번호:292.1038 ki229d)에는 분명히 우산도(독도)가 울릉도의 동쪽에 표시되어 있다.
조선경도일본대판서국해변항로지도 朝鮮京都日本大阪西國海邊航路之圖
  • 작가: 오아키라 가타오카(尾陽片岡)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748년
  • 소장위치: 독도박물관
규격 : 64.5cmX49cm

우리나라의 서울과 일본의 오사카를 연결하는 뱃길을 표시한 지도이다. 조선의 형태가 불분명하게 그려졌지만 강원도 쪽에 울릉도와 우산도를 표시하여 독도가 한국 땅임을 분명히 하였다.
조선국세견전도 朝鮮國細見全圖
  • 작가: 쇼메자키 노부후사(染畸延房)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873년
  • 소장위치: 개인소장
규격 : 71cmX100.0cm

조선 전기 지도인「조선방역도」류의 지도를 저본으로 아홉 가지 색으로 동판 인쇄하였다. 산맥과 하천, 도로망 등을 자세히 표시하였고 일본과의 뱃길도 붉은색으로 표시하였다.
배모양의 기호로 수군만호가 있는 곳을 표시하였다. 울릉도를 죽도, 독도를 우산도로 표기하였다.
조선국세도 朝鮮國細圖
  • 작가: 후쿠지로 고마타로우(福城駒多郎)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882년
  • 소장위치: 개인소장
SIZE : 54cmX68.0cm

우리나라 윤곽을 부정확하게 표현하였다. 특히 북방 국경선 부근의 표시가 부정확하다. 산맥은 우모식으로 그렸고 하천은 표시했지만 도로 표시는 없다. 울릉도 울도, 독도를 우산도로 표시하였는데, 우산도를 울릉도보다 크게 그렸다.
조선왕국도 Carte du Royaume de Kau-Li ou Corée
  • 작가: J.N. Bellin
  • 발행자: 프랑스
  • 발행년도: 1764년
  • 소장위치: 국회도서관
규격 : 17cmX20cm

프랑스의 밸랭이 당빌의 영향을 받아 제작한 지도이다. 8도를 구분하고 각 지역의 주요 지점을 표기하였다. 동해는 Mer De Corée로, 제주도는 Fong ma로 적었다. 울릉도를 ‘Fang ling tau’, 독도를 ‘Chiang san tau’라는 중국식 발음으로 표기하여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조선왕국도 Royaume de Corée
  • 작가: J.B. dAnville
  • 발행자: 프랑스
  • 발행년도: 1737년
  • 소장위치: 역사박물관
규격 : 36.6cmX53.7cm

프랑스의 유명한 지리학자인 당빌이 1737년에 제작한 서양 최초의 한국전도이다. 중국의 실측지도인 「황여전람도」를 바탕으로 제작하였고 18세기 이후 유럽에서 제작되는 한국지도의 모델이 되었으며 19세기까지 영향을 미친 지도이다. 울릉도를 ‘Fan-ling-tao’로 독도를 ‘Tchian-chan-tao’로 적었는데 이는 울릉도(鬱陵島)를 울릉도(菀陵島)로 우산도(于山島)를 천산도(千山島)로 잘못 읽고 중국식 발음으로 표기한 것이다.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조선전도 朝鮮全圖
  • 작가: 오무라 쓰네시치(大村恒七)
  • 발행자: 일본
  • 발행년도: 1882년
  • 소장위치: 개인소장
규격 : 36.4cmX50.4cm

경위도를 이용하여 제작하였기 때문에 대체로 정확한 지도이다. 여백에는 우리나라의 연혁과 8도의 인심 등을 기록하였다. 산맥은 산을 연첩하여 그렸고 하천은 비교적 자세하다. 도로는 간선 도로만 그렸다. 울릉도를 송도로, 독도를 죽도로 표기하여 내륙쪽에 그렸다.
조선전도(朝鮮全圖)
  • 작가: 김대건
  • 발행자: 한국
  • 발행년도: 1846년
  • 소장위치: 한국교회사연구소
규격 : 59cm×100cm

1846년 김대건(金大建) 신부가 작성한 조선전도(Carte de la Coree)는 그 원본이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78년 사본이 국내에 입수되었다.이 지도는 중국에 있던 프랑스 신부들에게 조선 입국 경로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김대건 신부가 체포되기 직전 베이징의 프랑스 영상 드 몽티니(De Montigny)에게 전달하였다. 이 지도는 독도가 울릉도 바깥쪽에 정확히 그려졌고, 울릉도는 “Oulengto"로, 독도는 ”Ousan" 즉, 우산(于山)으로 표기되어 독도가 한국 땅임을 서양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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